<?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Tech Snack]]></title><description><![CDATA[Thoughts, stories and ideas.]]></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link><image><url>https://tech-snack.co.kr/favicon.png</url><title>Tech Snack</title><link>https://tech-snack.co.kr/</link></image><generator>Bluedot 4.5</generator><lastBuildDate>Fri, 24 Apr 2026 00:01:50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tech-snack.co.kr/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ttl>60</ttl><item><title><![CDATA[클릭하지 않는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title><description><![CDATA[<p><br>&#xC778;&#xD130;&#xB137;&#xC740; &#xC6B0;&#xB9AC;&#xAC00; &#xC815;&#xBCF4;&#xB97C; &#xCC3E;&#xACE0; &#xC18C;&#xBE44;&#xD558;&#xB294; &#xBC29;&#xC2DD;&#xC744; &#xD06C;&#xAC8C; &#xBC14;&#xAFB8;&#xC5B4; &#xB193;&#xC558;&#xC2B5;&#xB2C8;&#xB2E4;. &#xADF8; &#xC911;&#xC2EC;&#xC5D0;&#xB294; &#xC5B8;&#xC81C;&#xB098; &#xAC80;&#xC0C9; &#xC11C;&#xBE44;&#xC2A4;&#xAC00; &#xC788;&#xC5C8;&#xC5B4;&#xC694;. &#xAC80;&#xC0C9;&#xCC3D;</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how-to-survive-in-zero-click-era/</link><guid isPermaLink="false">685f67a39f9d8900137a22cd</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hu, 07 Aug 2025 03:2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7/26y15q_202507191035.21.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br />인터넷은 우리가 정보를 찾고 소비하는 방식을 크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중심에는 언제나 검색 서비스가 있었어요.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기만 하면 원하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br />생성 AI시대에 정보 획득 방식이 다시 한번 변하고 있습니다. 클릭을 하지 않아도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 <strong>제로 클릭(Zero-Click) 시대</strong>가 된 것입니다.</p><p>이제 AI가 사용자 대신 정보를 찾아 요약해 줍니다. AI는 거기서 멈추지 않아요. 미리 필요한 것을 예측해 추천도 해줍니다. 이번글에서는 클릭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살펴봅니다.</p><h3><strong>AI가 대신합니다</strong></h3><p>ChatGPT 같은 생성 AI 서비스에서 정보를 검색하는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깔끔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만큼 사용자는 <strong>한 번의 대화(검색)로 필요한 정보를 확보</strong>할 수 있습니다. 추가 탐색이 필요없다는 의미이고 이게 바로 제로 클릭 현상입니다. 제로 클릭이란 검색 과정에서 AI가 제공한 결과만 확인할 뿐 추가 클릭을 하지 않는 행위를 의미합니다.</p><figure></figure><p><br /><br />과거의 검색은 검색 엔진에 질문을 입력하고, 검색 결과 나타난 여러 정보를 직접 클릭하며 답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과정을 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제로 클릭 시대에는 AI가 알아서 답을 제시합니다. 당연히 사용자는 추가 탐색 없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br /><br />그 결과 ‘스스로 찾는 것’ 보다 ‘주는 대로 받는’ 경험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사용자에게 편의를 주는 한편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습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how-to-survive-in-zero-click-er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진짜' 애플 인텔리전스가 나오면 사람들은 정말 열광할까]]></title><description><![CDATA[<p></p><p>&#xCD5C;&#xADFC; &#xC560;&#xD50C;&#xC740; &#xC560;&#xD50C; &#xC778;&#xD154;&#xB9AC;&#xC804;&#xC2A4;&#xC758; &#xCD9C;&#xC2DC; &#xC77C;&#xC815;&#xC744; &#xB0B4;&#xB144;&#xC73C;&#xB85C; &#xC5F0;&#xAE30;&#xD55C;&#xB2E4;&#xACE0; &#xBC1C;&#xD45C;&#xD588;&#xC2B5;&#xB2C8;&#xB2E4;. &#xB2F9;&#xC5F0;&#xD788; &#xC801;&#xC9C0; &#xC54A;&#xC740; &#xC2E4;&#xB9DD;&#xAC10;&#xC744; &#xC548;&#xACA8; &#xC8FC;&#xC5C8;&#xC8E0;. &#xBB38;</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7-18-is-apple-intelligence-really-a-game-changer/</link><guid isPermaLink="false">6847eaa1ae7dca0013aa9748</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at, 19 Jul 2025 02:2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7/schwb6_202507181130.23.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최근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의 출시 일정을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연히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 주었죠. 문자 요약, 이미지 생성 등 일부 생성 AI 기능은 이미 애플 인텔리전스라는 타이틀로 브랜딩 되어 시장에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인상적인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죠.</p><figure></figure><p>아마존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마존은 알렉사+의 일부 기능이 당초 예상보다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알린 바 있습니다. </p><p>애플과 아마존의 연기 결정은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시리와 알렉사에 적용 예정이던 에이전트 성격의 기능 업데이트가 생각 보다 쉽지 않은 거죠.  이들이 대대적으로 프로모션해온 <strong>‘사람을 대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기능’ 개발에 어려움</strong>을 겪는다는 겁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7-18-is-apple-intelligence-really-a-game-changer/">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애플의 앱스토어]]></title><description><![CDATA[<p>&#xC62C;&#xD574; 4&#xC6D4; &#xBBF8;&#xAD6D; &#xBC95;&#xC6D0;&#xC5D0;&#xC11C; &#xC758;&#xBBF8;&#xC788;&#xB294; &#xD310;&#xACB0;&#xC774; &#xC788;&#xC5C8;&#xC2B5;&#xB2C8;&#xB2E4;. </p><p>&#xC560;&#xD50C;&#xC5D0; &#xB300;&#xD55C; &#xBBF8;&#xAD6D; &#xCE98;&#xB9AC;&#xD3EC;&#xB2C8;&#xC544; &#xBC95;&#xC6D0;&#xC758; &#xD310;&#xACB0;&#xC774;&#xC5C8;&#xB294;&#xB370;&#xC694;. &#xC774; &#xD310;&#xACB0;&#xC5D0; &#xB530;&#xB77C;</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6-28-app-store-forced-to-open-to-external-payment-links-in-usa/</link><guid isPermaLink="false">683bccaccfe12a0013aaeac0</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at, 28 Jun 2025 02:47:43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6/js5aqm_202506280239.29.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올해 4월 미국 법원에서 의미있는 판결이 있었습니다. </p><p>애플에 대한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의 판결이었는데요. 이 판결에 따라 <strong>애플 앱스토어 생태계가 크게 변화</strong>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p><h3><strong>의미있는 판결입니다</strong></h3><p>애플은 아이폰 앱에서 발생한 결제에 대해 최대 30%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인앱결제 수수료라 부릅니다.</p><p>애플은 인앱결제와 관련해 폐쇄적인 정책을 고수해 왔습니다. 아이폰 앱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에 대한 결제는 자신들의 결제 옵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래야만 수수료를 챙길 수 있으니까요.</p><p>올해 4월 결정된 판결의 핵심은 <strong>외부 결제 수단에 대한  개방</strong>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개방은 인앱 결제시 선택 할수 있는 다른 결제 옵션을 추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p><p>앱 내부(인앱)가 아닌 외부에서도 결제 할 수 있게 생태계를 개방 하라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앱 외부로 연결되는 링크를 통해 결제 할 수 있게 허용 하라는 것이죠. </p><p>주목할 부분은 앱 외부에서 발생한 거래에 대해 애플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게 제한한다는 점입니다. </p><p>이번 판결은 애플 앱스토어 비즈니스 모델에 큰 도전이 될것입니다. 애플이 구축해온 폐쇄적인 생태계를 오픈해야하는 순간이 임박했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6-28-app-store-forced-to-open-to-external-payment-links-in-us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왜 월마트는 TV제조사를 인수했을까]]></title><description><![CDATA[<p></p><p>&#xC9C0;&#xB09C;&#xD574; &#xC6D4;&#xB9C8;&#xD2B8;&#xAC00; 23&#xC5B5; &#xB2EC;&#xB7EC;&#xC5D0; <strong>&#xBE44;&#xC9C0;&#xC624;(Vizio)&#xB77C;&#xB294; &#xD68C;&#xC0AC;</strong>&#xB97C; &#xC778;&#xC218;&#xD588;&#xC2B5;&#xB2C8;&#xB2E4;. &#xBE44;&#xC9C0;&#xC624;&#xB294; &#xC2A4;&#xB9C8;&#xD2B8; TV &#xC81C;&#xC870;&#xC0AC;&#xC5D0;&#xC694;. 23&#xC5B5;&#xB2EC;&#xB7EC;&#xB294; &#xC57D; 3&#xC870; 1&#xCC9C;</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6-10-why-walmart-acquired-tv-maker-vizio/</link><guid isPermaLink="false">682ecedd51b1480012e28798</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ue, 10 Jun 2025 07:5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6/2rqax4_202506100747.5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지난해 월마트가 23억 달러에 <strong>비지오(Vizio)라는 회사</strong>를 인수했습니다. 비지오는 스마트 TV 제조사에요. 23억달러는 약 3조 1천억원 입니다. 이런 거금을들여 TV 제조사를 내재화 한다니, 월마트 비즈니스와 결이 맞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지오는 월마트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부상하게 될거에요. 그 내막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p><figure></figure><h3><strong>전략이 숨어있습니다</strong></h3><p>비지오는 TV 제조사로 시작했는데요. 하드웨어 보다 <strong>플랫폼에 집중한 방향</strong>으로 체질을 변화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TV판매보다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더 많은 매출을 일으키고 있죠.</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6-10-why-walmart-acquired-tv-maker-vizio/">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아마존과 애플의 작은 변화, 나비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title><description><![CDATA[<p>&#xBE44;&#xC988;&#xB2C8;&#xC2A4; &#xC138;&#xACC4;&#xC5D0;&#xC11C;&#xB294; &#xD56D;&#xC0C1; &#xBCC0;&#xD654;&#xC5D0; &#xC8FC;&#xBAA9;&#xD574;&#xC57C; &#xD569;&#xB2C8;&#xB2E4;. &#xBCC0;&#xD654;&#xB97C; &#xAC10;&#xC9C0;&#xD560; &#xC218; &#xC788;&#xB2E4;&#xBA74; &#xC5B4;&#xB290;&#xC815;&#xB3C4; &#xBBF8;&#xB798;&#xB97C; &#xC608;&#xC0C1; &#xD560; &#xC218; &#xC788;&#xC73C;&#xB2C8;&#xAE4C;&#xC694;. &#xBCC0;&#xD654;&#xC758;</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5-31-amazon-is-testing-new-search-results-features/</link><guid isPermaLink="false">683598251fff6e00132eff93</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at, 31 May 2025 10:3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5/hfx16d_202505311030.41.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항상 변화에 주목해야 합니다.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면 어느정도 미래를 예상 할 수 있으니까요. 변화의 주체가 영향력 있는 플레이어라면 더더욱 그 변화에 집중해야 합니다.</p><p>눈에 띄지는 않지만 <strong>아마존과 애플은 주목할만한 작은 변화</strong>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p><figure></figure><h2><strong>없어도 우선 보여줍니다</strong></h2><p>아마존은 올해 2월 부터 <strong>색다른 검색 기능을 테스트</strong>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도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건데요. 해당 상품을 클릭하면 그 상품을 판매하는 외부 사이트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5-31-amazon-is-testing-new-search-results-features/">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아마존이 준비한 제2의 AWS]]></title><description><![CDATA[<p>&#xC2E4;&#xC801; &#xBC1C;&#xD45C; &#xC2DC;&#xC98C;&#xB9C8;&#xB2E4; &#xC2DC;&#xC7A5;&#xC740; &#xAE30;&#xC5C5;&#xC744; &#xD3C9;&#xAC00;&#xD569;&#xB2C8;&#xB2E4;. &#xC544;&#xB9C8;&#xC874;&#xC758; &#xC8FC;&#xC694; &#xBE44;&#xC988;&#xB2C8;&#xC2A4;&#xB294; &#xC628;&#xB77C;&#xC778; &#xC720;&#xD1B5;&#xC774;&#xC5D0;&#xC694;. &#xD558;&#xC9C0;&#xB9CC; &#xC2DC;&#xC7A5;&#xC740; &#xC628;&#xB77C;&#xC778; &#xB9AC;&#xD14C;&#xC77C;</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5-17-buy-with-prime-is-next-aws-for-amazon/</link><guid isPermaLink="false">67de7b99127c7400133646bf</guid><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at, 17 May 2025 10:2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4/6tumey_202504140444.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실적 발표 시즌마다 시장은 기업을 평가합니다. 아마존의 주요 비즈니스는 온라인 유통이에요. 하지만 시장은 온라인 리테일 보다 AWS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고 아마존을 평가합니다.<strong> </strong>AWS가 아마존의 미래와 더 맞닿아 있기 때문이죠.</p><p>그런 아마존이 두 번째 AWS에 힘을 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물류 버전의 AWS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제2의 AWS라 평가받는 <strong>바이 위드 프라임(Buy with Prime) </strong>대해 살펴 보겠습니다.</p><figure></figure><h2>대신 배송 해줍니다</h2><p>바이 위드 프라임은<strong> ‘배송 대행' </strong>서비스입니다. 배송 대행은 이미 하고 있으니 특별할게 없어 보입니다. 아마존.com에서 ‘블링 블링’이라는 브랜드가 판매하는 목걸이를 구매하면 아마존이 블링 블링 대신 배송해주는 경우가 많죠.</p><p>하지만 바이 위드 프라임은 <strong>영역을 확대</strong>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마존.com이 아닌 외부 영역까지 서비스 제공 범위를 넓힌 거에요. </p><p>예를들어, 블링 블링은 아마존.com외에 자체 온라인 스토어도 운영하는데요. 아마존.com이 아닌 블링 블링의 자체 스토어에서 목걸이를 구매하더라도 아마존이 대신 배송해 줍니다. 이게 바이 위드 프라임의 핵심이에요.</p><p>기존에는 주문이 아마존.com에서 발생해야만 배송을 대신해줬죠. 이제는 블링 블링의 자체 스토어 처럼 '남의 집'에서 주문이 발생해도 배송 해줍니다.</p><p>여기서 주목해야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이 위드 프라임이 <strong>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과 동일한 혜택</strong>을 제공한다는 거에요. 빠른 배송, 무료 반품 등 배송과 관련된 차별적인 서비스 경험을 남의집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도 제공하는 겁니다.</p><h2>차별화 합니다</h2><p>하지만 블링 블링의 자체 스토어에서 구매한 모든 고객이 바이 위드 프라임을 이용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바이 위드 프라임으로 배송되는 제품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고객도 제한되어 있어요.</p><p>자세히 한번 살펴볼게요. 바이 위드 프라임은 <strong>아마존 프라임 멤버에게만 제공</strong>됩니다. 블링 블링 자체 스토어에서 구매한 상품을 내일 받아보기 위해서는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죠. 타이틀에 ‘프라임'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이유를 여기서 찾을수 있어요.</p><p>아마존 외부의 공간에서 프라임 멤버만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니까 이 사람이 프라임 멤버인지 확인하는 인증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블링 블링 스토어에서 액세서리를 구매할 때, 아마존 계정과 연동 과정을 거쳐 멤버십 여부를 판단합니다.</p><figure></figure><p><br />바이 위드 프라임으로 배송되는 제품이 제한되어 있다고 설명 드렸죠. 이는 <strong>판매자가 지정한 제품</strong>에 한해서만 바위 위드 프라임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제품에는 <strong>’바이 위드 프라임’이라는 파란색 배지가 부착</strong>됩니다.</p><p>바이 위드 프라임의 핵심은 빠른 배송입니다. 블링 블링 자체 스토어에서 판매된 목걸이를 하루 안에 고객에게 배송 하려면 한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해요. 그 목걸이가 아마존 창고에 <strong>미리 비치</strong>되어 있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야만 목걸이 픽업, 패킹, 배송 출발까지의 모든 단계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p><p>결국  블링 블링 같은 브랜드는 빠른 배송을 위해 <strong>아마존의 기존 물류 시스템에 통합</strong>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제품을 아마존 창고에 비치하기는 쉽지 않아요. 판매자가 지정한 제품만 바이 위드 프라임 배송이 가능한 이유입니다.</p><h2>닮았습니다</h2><p>바이 위드 프라임을 물류 버전의 AWS라고 할 만큼 두 서비스는 많이 닮았는데요. 크게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p><p>AWS와 바이 위드 프라임 모두 운영에 있어<strong> 높은 고정비를 동반</strong>합니다. </p><p>AWS는 데이터 센터를 위한 부동산 부지를 확보해야하고, 고객 요구사항에 맞는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하드웨어를 구비해야 합니다.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인건비 등의 관리비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요. 바이 위드 프라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류 센터에 천문학적인 초기 비용이 발생하고, 자동화 설비 구축, 배송을 위한 차량 내재화, 감가상각까지 높은 수준의 고정비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p><p>둘다 <strong>초기 고객이 보장된 서비스</strong> 입니다.</p><p>높은 고정비가 발생하는 사업은 빠르게 매출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적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사업 운영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까요. 이 지점에서 AWS와 바이 위드 프라임은 강력한 강점을 지닙니다. 높은 고정 비용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strong>‘아마존'이라는 초기 고객이 보장</strong>되어 있기 때문이죠. 사업초기 AWS는 아마존. com이라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스토어 운영을 위한 필수 인프라로 기능했고요. 물류 서비스 또한 아마존. com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주문을 처리하는데 사용 되었죠.</p><p>또한,<strong>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데 유리한 구조</strong>를 갖추고 있습니다.</p><p>AWS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초기와 같은 비용을 지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일한 데이터 센터의 같은 하드웨어에서 제공하는 컴퓨팅 리소스를 N 개의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바이 위드 프라임도 유사합니다. 한번 구축해 놓은 배송 루트에서 N 개의 배송 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고객을 기존 네트워크에 편입하는데 용이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p><p><strong>과금 모델도 유사</strong>해요.</p><p>AWS는 <strong>사용량 기반(As a service) 과금 모델</strong>로 운영하고 있어요.고객이 사용하는 제품군에 따라 비용이 결정되고, 동일한 제품을 이용해도 실제 소비량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이 달라져요. 바이 위드 프라임도 같은 모델 입니다. 아마존에게 배송을 위임하는데 발생하는 물류 시스템 비용 등 사용하는 제품군의 사용량에 따라 고객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입니다. </p><h2>주목해야 합니다</h2><p>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해서 제2의 AWS라는 이름을 얻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 타이틀에 걸맞는 비즈니스 임팩트가 있어야죠. </p><p>바이 위드 프라임은<strong> 프라임 멤버와 브랜드 그리고 아마존까지 윈-윈-윈 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strong>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이런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AWS 처럼 높은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을 보여 줄것으로 기대 받고 있어요.<br /><br /><strong>1)프라임 멤버</strong>에게 돌아가는 이점 부터 볼까요. 프라임 멤버는  빠른 배송, 무료 반품 등 배송 전반적인 과정에서 질 높은 서비스에 적응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런 서비스는 <strong>아마존.com 에서 물건을 구매한 경우에만 누릴수 있다는 한계</strong>도 경험하고 있었죠. 이제 프라임 회원은 아마존.com 이외의 외부 서비스에서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strong>더 많은 구매처에서 차별적인 배송 서비스</strong>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죠.<br /><br /><strong>2)브랜드 </strong>입장에서도 바위 위드 프라임은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먼저, <strong>당일 배송 네트워크를 내재화</strong>할 수 있어요. 빠른 배송을 위한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끕습니다. 비용과 운영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 중소 규모의 브랜드들이 직접 뛰어들기에는 무리죠. 일정한 비용만 부담하면 아마존의 체계화된 물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니 매력적입니다.</p><p>상당한 규모의 <strong>잠재 고객 또한 확보</strong>할 수 있습니다. 미국 내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약 1억 6천만 명이에요. 프라임 혜택이라는 무기로 1억 6천 만 명의 잠재 고객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p><p><strong>3)아마존</strong>이 가장 큰 수혜자에요. 아마존은 다양한 추가 무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strong>추가 데이터를 확보 </strong>할 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무기인데요. 바이 위드 프라임은 프라임을 이용하려면 프라임 멤버인지 인증되어야 한다고 했죠. 이건 결국 아마존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결제가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에요.</p><p>블링 블링 자체 스토어에서 바이 위드 프라임 배지가 부착된 귀걸이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블링 블링 스토어에 가입된 계정이 아닌 아마존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마존은 <strong>아마존. com 외부에서 발생한 거래에 대한 데이터도 확보</strong>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추가로 확보한 데이터는 특히 광고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strong>부가 서비스의 추가 판매를 위한 확장성</strong>을 확보했다는 것이 두 번째 무기입니다. 바이 위드 프라임을 이용 하려는 브랜드는 아마존 FBA(Fulfillment By Amazon)를 필수로 사용해야합니다. 제품이 아마존 창고에 비치되어 있어야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죠.</p><p>FBA를 시작으로 아마존은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strong>아마존 페이</strong>가 가장 대표적이에요. 아마존 계정으로 블링 블링 자체 스토어에 로그인하면 아마존 계정에 저장되어 있는 기본 배송지, 기본 결제수단, 개인 연락처 등이 자동으로 연동되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프라임 멤버들의 기본 결제 수단이 아마존 페이로 설정되어있을 가능성이 클것이니 아마존 페이 사용률이 올라가겠죠.</p><p><strong>CS도 마찬가지</strong>입니다. 바이 위드 프라임 제품을 구매한 프라임 멤버는 아마존이 제공하는 고객 센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4/7로 운영되는 고객 센터를 통해 배송 추적, 반품 문의 등 기본적인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죠. CS는 온라인 거래의 핵심 요소입니다. 바이 위드 프라임을 사용하는 브랜드는 아마존이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를 통해 CS를 내재화할 수 있습니다. </p><p>아마존은 <strong>빠른 배송이라는 핵심 기능으로 브랜드를 락인 </strong>한 후 수많은 부가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AWS의 전략도 비슷하죠. 서버와 스토리지라는 핵심 기능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락인 한 후,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판매해 이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니까요.</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애플과의 파트너십은 GPT 스토어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title><description><![CDATA[<p></p><p>&#xB204;&#xAD6C;&#xB098; &#xAC1C;&#xBD09; &#xC608;&#xC815;&#xC778; &#xC601;&#xD654;&#xC758; &#xC608;&#xACE0;&#xD3B8;&#xC744; &#xBCF4;&#xACE0; &#xAE30;&#xB300;&#xAC10;&#xC5D0; &#xBD80;&#xD480;&#xC5B4; &#xC601;&#xD654;&#xAD00;&#xC744; &#xCC3E;&#xC558;&#xB358; &#xACBD;&#xD5D8;&#xC774; &#xC788;&#xC744; &#xAC81;&#xB2C8;&#xB2E4;. &#xC608;&#xACE0;&#xD3B8;&#xC5D0; &#xBABB; &#xBBF8;&#xCE58;&#xB294; &#xBCF8;&#xD3B8;&#xC758;</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4-08-can-apple-help-openai-re-ignite-gpt-store/</link><guid isPermaLink="false">67f4f06b127c7400133673db</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ue, 08 Apr 2025 10:24: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4/liz51j_20250408102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누구나 개봉 예정인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기대감에 부풀어 영화관을 찾았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예고편에 못 미치는 본편의 몰입감에 이내 실망했던 경험도 더러 있을 거고요.</p><p>이와 비슷한 스토리는 비즈니스 세계에도 적용됩니다. 번지르르한 사업 계획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로 관련 업계를 실망시키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죠.</p><p>지난 해 1월 오픈AI(OpenAI)는 큰 주목을 받으며 GPT 스토어(GPT Store)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당초 기대감을 충족하지 못한 실망스러운 모습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예상보다 부진한 GPT 스토어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 가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바로 <strong><strong>애플(Apple) 과의 파트너십입니다. </strong></strong></p><p>이번 글에서는 최근 발표된 애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GPT 스토어가 가져갈 수 있는 이점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p><h2><strong><strong><strong>앱 스토어와 유사한 GPT 스토어</strong></strong></strong></h2><p>출시 이전부터 GPT 스토어는 많은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GPT 스토어가 제시하는 비전이 <strong><strong>앱스토어(App Store)와 닮아있는 만큼 또 다른 거대 플랫폼이 등장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되었기 때문입니다.</strong></strong></p><figure></figure><p>GPT 스토어는 GPTs를 퍼블리싱(Publishing) 하고 이를 통한 수익화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GPTs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맞춤형 ChatGPT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오픈AI가 제공하는 툴을 통해 유럽 축구 지식을 학습한 ‘유럽 축구 전문 GPTs’를 만들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p><p>생성된 유럽 축구 전문 GPTs는 GPT 스토어에 등록(퍼블리싱) 할 수 있는데요. 유럽 축구 관련 최신 정보에 관심 있는 모든 사용자는 GPT 스토어에서 유럽 축구 전문 GPTs를 찾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해당 GPTs를 통한 수익화 수단을 제공한다는 것이 오픈AI의 계획입니다.</p><p>이처럼 GPT 스토어는 GPTs라는 <strong><strong>개별 서비스를 배포하는 유통 경로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strong></strong>애플리케이션이라는 개별 서비스가 스마트폰에 배포되도록 지원하는 앱스토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것이죠. 앱스토어는 스마트폰 생태계의 필수 요소입니다. 인공지능 생태계의 새로운 앱스토어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GPT 스토어는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입니다.</p><h2><strong><strong><strong>외부 서비스의 내재화</strong></strong></strong></h2><p>제3자가 바라보는 기대감과는 별개로,  GPT 스토어는 오픈AI의 비즈니스 전략에 매우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strong><strong>자체 서비스를 외부로 확장하는 전략과, 외부 서비스를 내부 플랫폼으로 끌어들이는 전략</strong></strong>을 통해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p><p>외부로의 확장 전략은 <strong><strong>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trong></strong>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GPT 라인으로 대표되는 오픈AI의 LLM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죠.</p><p><strong><strong>외부 서비스를 자체 생태계로 유입시키는 전략의 중심에 GPT 스토어</strong></strong>가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ChatGPT 플러그인(plugins)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p><h3><strong><strong><strong>1) 플러그인(Plugins)</strong></strong></strong></h3><p>플러그인을 활용하면 ChatGPT 내에서 <strong><strong>다른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strong></strong>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다른 서비스’라는 키워드입니다. ChatGPT가 제공하는 자체 기능이 아닌, 외부 서비스의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 플러그인의 핵심이기 때문이죠.</p><p>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A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구글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검색하거나, 오픈테이블(OpenTable) 같은 추천 서비스를 이용해 갈만한 레스토랑을 찾아 예약했는데요.</p><p>ChatGPT의 오픈테이블 플러그인을 활용하면 ChatGPT 내에서 분위기 좋은 맛집을 찾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오픈테이블이 제공하는 레스토랑 검색과 예약이라는 외부 기능을 ChatGPT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p><p>ChatGPT를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꼽히는 것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름에 여행하기 좋은 유럽 국가 추천해 줘’와 같은 간단한 질문으로 유럽 여행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죠.</p><p>여기에 더해 Expedia(익스피디아)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추천받은 여행지의 항공권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익스피디아가 제공하는 항공권 정보라는 외부 서비스를 ChatGPT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p><h3><strong><strong><strong>2) 플러그인의 대체재</strong></strong></strong></h3><p>플러그인이 늘어날수록 사용자는 ChatGPT를 더 오래, 더 많이 이용할 겁니다. ChatGPT를 떠나지 않고 대부분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죠.</p><p>이처럼 ChatGPT 플러그인은 외부 서비스를 오픈AI 내부로 편입시키는 전략의 핵심인데요. 플러그인의 추가 등록을 중단하고, 플러그인의 기존 기능을 GPTs로 대체할 것이라는 오픈AI의 발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strong><strong>GPTs가 이러한 플러그인의 역할을 대체할 전망입니다</strong></strong>.</p><p>외부 기능을 ChatGPT 안으로 가져오는 유일한 통로는 GPT 스토어입니다. 따라서 플러그인의 역할을 GPTs가 대신한다는 것은, 앞으로 GPT 스토어의 역할이 강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strong><strong>외부 서비스를 내재화하는 전략의 중심이 플러그인에서 GPT 스토어로 이동한 것입니다.</strong></strong></p><figure></figure><h2><strong><strong><strong>‘iOS’라는 필수 유통 경로</strong></strong></strong></h2><p>GPT 스토어가 외부의 기대와 달리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앞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스팸 GPTs의 증가, 저조한 사용량 등 실제 운영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모습이 지속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GPT 스토어는 미숙한 운영에서 발생하는 이슈보다 더 큰 잠재적인 위협에 항상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strong><strong>애플의 앱스토어 운영 정책이 바로 그것입니다.</strong></strong></p><p>애플은 폐쇄적인 기조로 앱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폐쇄성은 EU 지역에 한 해 직접적인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542/">규제의 대상</a>이 되고 있는데요. 이외 지역에서 앱스토어는 여전히 엄격한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p><p>GPT 스토어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애플의 정책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iOS 디바이스에 배포되는 모든 개별 앱은 애플의 공식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돼야 한다는 것이 첫 번째이고요. 개별 앱이 애플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했는지 애플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두 번 째입니다.</p><p>넷플릭스(Netflix) 게임 사례를 통해 관련 정책을 조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각각 다르게 노출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넷플릭스 앱 홈 화면 화면 하단에 <strong><strong>Games라는 별도 탭이 있습니다. </strong></strong>이 탭에 넷플릭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든 게임이 모여있습니다.</p><p>반면,  iOS 넷플릭스 앱에는 Games 탭이 없습니다. 대신, 넷플릭스의 영상 콘텐츠와 같이 로우(row) 형식으로 게임이 노출이 됩니다. iOS 넷플릭스 앱에 Games 탭이 없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strong><strong>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한곳에 모아둔 Games라는 탭을 또 다른 앱스토어로 바라보는 것이죠.</strong></strong></p><p>클라우드 게이밍으로 유명한 엑스박스(Xbox)와 지포스 나우(GeForce Now)도 유사한 사례입니다. 두 서비스 모두 iOS에서 앱 형태로 이용이 불가하고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플레이 가능한데요. 게임의 배포라는 측면이 앱스토어 정책과 어긋나 있습니다.</p><p>클라우드 게임은 다운로드 없이 원하는 게임을 스트리밍 형식으로 즐기는 서비스입니다. 엑스박스에 접속하면 약 100개 이상의 게임을 설치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죠. 결국 엑스박스,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이밍를 이용하면 <strong><strong>앱스토어를 통해 등록되지 않은 100개 이상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strong></strong>애플은 100개 이상의 게임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자체를 또 다른 앱스토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p><p>물론, 개별 게임이 앱스토어 등록되지 않으니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또한 애플의 앱스토어 운영 정책에 위반되는 것이고요.</p><p>예시로 살펴본 게임에 GPTs를 대입해 보겠습니다. 사용자들은 GPT 스토어에 등록된 개별 GPT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필요 없이 ChatGPT 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죠. 이는 마치 100개 이상의 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하도록 지원하는 엑스박스와 유사한 형태입니다.</p><p>오직 하나의 앱스토어만 허용하는 애플의 정책으로 미루어 볼 때, <strong><strong>클라우드 게이밍과 같은 기준을 GPT 스토어에 적용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strong></strong></p><p>또한, GPTs는 개발 지식 없는 사람도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GPTs가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배포된다면, 애플은 비 개발자가 생성한 GPTs라는 서비스가 가이드라인을 준수했는지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앱스토어 정책과 더불어 디바이스의 보안을 강조하는 애플 입장에서 허용하기 쉽지 않은 접근법입니다.</p><p>요약하자면, GPT 스토어가 iOS에서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 운영 정책을 넘어서야 합니다. 특히, ChatGPT의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2614/">사용량이 스마트폰에서 높다는 것</a>, 외부 서비스를 오픈AI 내부로 끌어들이는 전략의 핵심이 GPT 스토어라는 것을 고려할 때, <strong><strong>iOS라는 필수 유통 경로를 확보하는 것</strong></strong>은 오픈AI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어젠다일 겁니다.</p><h2><strong><strong><strong>‘애플’이라는 파트너</strong></strong></strong></h2><p>이렇게 오픈AI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애플이 지난 세계 개발자(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의 날을 통해 주목할 만한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strong><strong>ChatGPT 통합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AI와의 파트너십 계획</strong></strong>을 알린 것입니다.</p><h3><strong><strong><strong>1) 애플 인텔리전스</strong></strong></strong></h3><p>이해를 돕기 위해 애플의 발표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애플이 공개한 업데이트의 주요 토픽은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로 대표되는 생성 AI였습니다. 애플 디바이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 AI의 경험을 시리(Siri) 중심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 골자였는데요.</p><p>개인 정보 보호를 강조하는 애플인 만큼 대부분의 생성 AI 경험을 <strong><strong>기기 자체에서 통제할 수 있는 온 디바이스(On device) 형태</strong></strong>로 제공하겠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포인트였습니다. 기기 안에 저장되어 있는 개인 정보에 접근해 활용하되, 모든 데이터 처리를 기기 내부에서 해결해 프라이버시 보호를 극대화하겠다는 것이죠.</p><figure></figure><p>이러한 접근 방식은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지만 <strong><strong>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된다는 한계</strong></strong>도 존재합니다. 바로 이 지점을 ChatGPT로 해결하겠다는 것이 파트너십의 핵심입니다.</p><p>집들이에서 손님들에게 대접할 저녁식사 메뉴를 고민하는 B가 있습니다. 10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고, 몇몇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합니다. 양송이버섯, 자몽 등 몇 가지 재료는 미리 구매한 상태이지만 어떤 음식을 만들어야 할지 아직 감을 못 잡았습니다.</p><p>이 상황에 B는 ‘다이어트하는 사람을 포함해서 10명에게 저녁식사 메뉴를 대접해야 하는데 어떤 음식을 만들면 좋을까? 양송이버섯이랑 자몽 같은 몇몇 재료는 구매해 두었어 추천 좀 해줄래?’라고 시리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p><p>하지만 시리는 이에 대한 적절한 답변을 제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제한되기 때문이죠. 이 단계에서 애플은 <strong><strong>요청한 정보 처리를 위한 책임을 ChatGPT에 연결해 위임</strong></strong>할 수 있습니다. 연결 직전 애플은 ChatGPT 접근에 대한 사용자의 동의를 구합니다. 동의 이후 ChatGPT는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B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하게 되는 것이죠.</p><p>정리하자면, 음성(시리)을 통해 입력된 프롬프트(Prompt)를 처리하는데 기기 외부의 정보를 활용해야 하는 경우,  ChatGPT가 답변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p><h3><strong><strong><strong>2) 유통 경로 확보</strong></strong></strong></h3><p><strong><strong>이처럼 ChatGPT가 애플의 생성 AI 전략에 중요한 역할</strong></strong>을 담당하게 된 만큼, GPT 스토어의 확장은 애플에게도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시리를 통해 시작되는 질문(프롬프트), 사용자 동의 후 연결되는 ChatGPT 등 모든 프로세스가 아이폰에서 발생하는 경험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아이폰의 기본 검색 엔진은 구글입니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비용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죠. 이렇게 애플은 종종 특정 회사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차별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p><p>이러한 점에 비추어 볼 때, <strong><strong>GPT 스토어가 앱스토어 운영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질 것</strong></strong>이라고 예상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 겁니다. 오픈AI 입장에서 외부 서비스의 내재화에 속도를 낼 수 있는 필수 유통 경로를 확보하게 된 셈이죠.</p><h3><strong><strong><strong>3) 윈-윈 할 수 있는 파트너</strong></strong></strong></h3><p>가장 중요한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는 것 이외에도, <strong><strong>애플과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구조</strong></strong>를 만들었다는것 또한 GPT 스토어의 밝은 미래를 점치게 하는 요소입니다.</p><p>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두 회사가 서로에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전적인 거래가 없다는 것이죠. 또한 애플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ChatGPT는 무료 버전입니다. 유료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는 최신 GPT 모델을 활용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p><p>ChatGPT는 월 20달러(약 2만 7천 원) 비용의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유료 구독 매출은 오픈AI에게 주요한 수익 모델인데요. 인앱 결제를 통해 유료 구독자가 발생하면 애플이 결제 수수료를 수취하기에, 구독 매출은 애플 입장에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p><p>이렇게 ChatGPT의 유료 구독자를 늘리는 것이 두 회사 모두에게 중요한 만큼, 시리로 유입된<strong><strong> </strong></strong>무료<strong><strong> </strong></strong>사용자를 유료 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한 <strong><strong>전략을 ‘함께’ 고민하게 </strong></strong>될 겁니다. 이때 <strong><strong>GPT 스토어를 유료화 전략의 핵심</strong></strong>으로<strong><strong> </strong></strong>활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GPTs를 활용하면 ChatGPT가 제공할 수 없는 기능을 ChatGPT 내에서 구현할 수 있고, 이를 가능케 하는 수단이  GPT 스토어이기 때문이죠.</p><h3><strong><strong><strong>4) 음성 기반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strong></strong></strong></h3><p>음성 통제를 통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향후 GPT 스토어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p><p>살펴본 것처럼 애플은 시리를 통한 음성 컨트롤 중심으로 생성 AI를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는 ChatGPT까지 연결되는 프로세스를 목소리로 통제할 수 있음을 뜻하는데요. 음성을 활용한 ChatGPT 활용이 주류로 자리 잡을수록, <strong><strong>개별 앱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 경험은 크게 바뀌게 될 겁니다.</strong></strong></p><p>ChatGPT 내에서 GPTs를 활용하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쉽게 찾을 수 있음을 앞선 예시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이를 애플 디바이스 관점에서 풀어보면, ‘좋은 레스토랑 추천해 줘’라는 음성 명령으로 ChatGPT에 접근해, 마음에 드는 레스토랑을 찾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p><p>이런 방식이라면 <strong><strong>앱 실행 단계 자체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strong></strong> 오픈테이블이라는 레스토랑 추천 앱을 실행하는 대신, 시리에게 간단히 명령(프롬프트) 하는 형태로 원하는 정보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죠.</p><p>여행 일정에 맞는 가장 저렴한 비행기표는 익스피디아 GPTs를 통해 확인하고, 여행지에서 갈만한 레스토랑은 오픈테이블 GPTs로 추천받는 것처럼, ChatGPT 내에서 복수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strong><strong>개별 앱을 일일이 실행해 관련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기존의 사용자 경험과는 대비되는 새로운 이용 행태</strong></strong>입니다.</p><p>물론, 오픈테이블이나 익스피디아 같은 서비스들은 API를 활용해 ChatGPT와 유사한 기능을 자체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굳이 GPTs를 통한 방법이 아니더라도 높은 수준의 생성 AI 서비스를 고객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는 것이죠.</p><p>하지만 애플 인텔리전스를 활용하면 개별 앱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수의 앱을 활성화해야 하는 불편함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훨씬 더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는 것이죠.</p><p><strong><strong>편리함에 기인한 새로운 습관이 형성될수록 GPT 스토어는 가파르게 성장할 겁니다. </strong></strong>ChatGPT 내의 GPTs가 대부분의 외부 서비스 기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원대한 계획은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 설렘 만큼이나 뜻하지 않은 실망감도 뒤따르는 법이죠. 애플과의 파트너십으로 GPT 스토어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했을 때, 오픈AI 또한 의미 있는 성장 동력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이고요.</p><p>다만 이 설렘이 실제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겁니다. 예고편에 못 미치는 본편에 실망했던 경험을 잊어서는 안되기 때문이죠.</p>]]></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간극을 좁혀 가는 오픈소스 AI 모델]]></title><description><![CDATA[<p></p><p>&#xC88B;&#xC740; &#xC0DD;&#xC131; AI &#xBAA8;&#xB378;&#xC774; &#xB9CE;&#xC544;&#xC84C;&#xC2B5;&#xB2C8;&#xB2E4;. &#xADF8; &#xB9CC;&#xD07C; &#xC120;&#xD0DD;&#xAD8C;&#xB3C4; &#xB2E4;&#xC591;&#xD574; &#xC84C;&#xACE0;&#xC694;. &#xC0DD;&#xC131; AI &#xBAA8;&#xB378; &#xAD00;&#xB828; &#xB0B4;&#xC6A9;&#xC678;&#xC5D0; &#xB3C4;&#xC6C0;&#xC774; &#xB420; &#xB9CC;&#xD55C; 4&#xAC00;&#xC9C0; &#xADF8;&#xB798;&#xD504;</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4-06-open-sourced-ai-model-is-catching-up-with-private-model/</link><guid isPermaLink="false">67f1d952127c740013366acf</guid><category><![CDATA[따라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un, 06 Apr 2025 02:4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4/5wlydr_20250406080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좋은 생성 AI 모델이 많아졌습니다. 그 만큼 선택권도 다양해 졌고요. 생성 AI 모델 관련 내용외에 도움이 될 만한 4가지 그래프를 준비 했습니다.</p><hr /><p><strong>1) 오픈소스와 프라이빗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3-25-microsoft-announced-it-plans-to-shut-down-skype/">모델</a>의 차이가 빠르게 메어지고 있습니다 : </strong>초기에는 프라이빗 모델의 경쟁력이 압도적이었는데요. 오픈소스 모델이 빠르게 따라 붙었습니다. </p><p>모델 자체의 기능 향상에 더해 <strong>비용효율적이라는 장점</strong>도 있으니, 오픈 소스 모델은 앞으로 더 주목할만 할겁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4-06-open-sourced-ai-model-is-catching-up-with-private-model/">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미묘해지는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동맹]]></title><description><![CDATA[<p></p><p></p><p>&#xAD00;&#xACC4;&#xB294; &#xD56D;&#xC0C1; &#xBCC0;&#xD654;&#xD569;&#xB2C8;&#xB2E4;. &#xBE44;&#xC988;&#xB2C8;&#xC2A4; &#xC138;&#xACC4;&#xC5D0;&#xC11C; &#xADF8; &#xBCC0;&#xD654;&#xB294; &#xB354; &#xB2E4;&#xC774;&#xB0B4;&#xBBF9;&#xD558;&#xC8E0;. &#xC774;&#xD574;&#xAD00;&#xACC4;&#xC5D0; &#xB530;&#xB77C; &#xC624;&#xB298;&#xC758; &#xB0B4; &#xD3B8;&#xC774; &#xB0B4;&#xC77C;&#xC758; &#xC801;&#xC774; &#xB420; &#xC218; &#xC788;</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4-03-relationship-between-microsoft-openai-turned-to-new-phase/</link><guid isPermaLink="false">67eca202127c740013365f1f</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hu, 03 Apr 2025 02:2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4/pv53ok_20250406080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p><p>관계는 항상 변화합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그 변화는 더 다이내믹하죠. 이해관계에 따라 오늘의 내 편이 내일의 적이 될 수 있고,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p><p>지난 몇 년 동안 이해관계가 가장 잘 맞아떨어진 사례를 꼽으라면 <strong>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strong>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두 회사의 시너지는 어마어마해요. 상당한 주목도 받았는데요.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생성 AI라는 거대한 파고 속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p><p>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의 역사는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때 부터 든든한 파트너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 회사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협력일변도에서<strong> 조금씩 미묘해 지고있는그 관계</strong>를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p><figure></figure><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4-03-relationship-between-microsoft-openai-turned-to-new-phase/">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더 중요해진 애플의 ‘서비스’ 비즈니스]]></title><description><![CDATA[<p></p><p>&#xC560;&#xD50C; &#xC11C;&#xBE44;&#xC2A4; &#xBE44;&#xC988;&#xB2C8;&#xC2A4;&#xC758; &#xC874;&#xC7AC;&#xAC10;&#xC774; &#xB354;&#xC6B1; &#xB450;&#xB4DC;&#xB7EC;&#xC9C0;&#xACE0; &#xC788;&#xC2B5;&#xB2C8;&#xB2E4;. &#xC560;&#xD50C; &#xC11C;&#xBE44;&#xC2A4; &#xBE44;&#xC988;&#xB2C8;&#xC2A4; &#xB0B4;&#xC6A9;&#xC678;&#xC5D0; &#xB3C4;&#xC6C0;&#xC774; &#xB420; &#xB9CC;&#xD55C; 4&#xAC00;&#xC9C0; &#xADF8;&#xB798;&#xD504;</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3-30-apple-service-business-is-getting-bigger/</link><guid isPermaLink="false">67e8d2b3127c74001336589b</guid><category><![CDATA[따라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un, 30 Mar 2025 07:3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3/j37jhj_202503300739.55.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애플 서비스 비즈니스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애플 서비스 비즈니스 내용외에 도움이 될 만한 4가지 그래프를 준비 했습니다.</p><hr /><p><strong>1) 애플의 서비스 비즈니스가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strong>애플 서비스에는 애플TV+, 애플 페이, 애플 뮤직, 애플 피트니스+, 앱스토어 등이 포함 되는데요. 애플은 회계연도 기준 2024년 서비스를 통해 <strong>약 962억 달러를 벌었습니다.</strong> 가장 직전 분기 서비스 매출은 약 263억 달러였고요. 애플 전체 매출의 약 25%를 차지 한다니 주목할만 합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3-30-apple-service-business-is-getting-bigger/">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스카이프]]></title><description><![CDATA[<p></p><p>Zoom &#xC774;&#xC804; &#xD654;&#xC0C1;&#xD68C;&#xC758; &#xC194;&#xB8E8;&#xC158;&#xC758; &#xB300;&#xBA85;&#xC0AC;&#xB294; &#xC2A4;&#xCE74;&#xC774;&#xD504; &#xC600;&#xB294;&#xB370;&#xC694;. &#xADF8; &#xC2A4;&#xCE74;&#xC774;&#xD504;&#xAC00; &#xC11C;&#xBE44;&#xC2A4;&#xB97C; &#xC911;&#xB2E8; &#xD569;&#xB2C8;&#xB2E4;. &#xC2A4;&#xCE74;&#xC774;&#xD504;&#xC758; &#xC11C;&#xBE44;&#xC2A4; &#xC911;&#xB2E8; &#xC18C;&#xC2DD;</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3-25-microsoft-announced-it-plans-to-shut-down-skype/</link><guid isPermaLink="false">67df72e4127c7400133647e5</guid><category><![CDATA[따라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un, 23 Mar 2025 10: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3/giv6qz_202503231005.43.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p>Zoom 이전 화상회의 솔루션의 대명사는 스카이프 였는데요. 그 스카이프가 서비스를 중단 합니다. 스카이프의 서비스 중단 소식외에 확인하면 좋을 4가지 그래프를 준비 했습니다.</p><hr /><p><strong>1) 스카이프가 22년간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 </strong>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5월 스카이프 서비스 운영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카이프 얘기에 갑자기 등장한 마이크로소프트 때문에 어리둥절한 분들도 계실텐데요. 스카이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 입니다. 2011년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카이프를 85억 달러에 인수 했기 때문이죠. </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3-25-microsoft-announced-it-plans-to-shut-down-skype/">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세 가지 기준에서 바라보는 생성 AI 비즈니스]]></title><description><![CDATA[<p>&#xC5B4;&#xB290;&#xB367; 3&#xC6D4;&#xC758; &#xB9C9;&#xBC14;&#xC9C0;&#xC785;&#xB2C8;&#xB2E4;. &#xC5CA;&#xADF8;&#xC81C; &#xC0C8;&#xD574;&#xAC00; &#xBC1D;&#xC740;&#xAC83; &#xAC19;&#xC740;&#xB370; &#xBC8C;&#xC368; 1&#xBD84;&#xAE30;&#xC758; &#xB9C8;&#xC9C0;&#xB9C9;&#xC774;&#xB77C;&#xB2C8;, &#xC2DC;&#xAC04;&#xC740; &#xC815;&#xB9D0; &#xBE60;&#xB974;&#xAC8C; &#xD758;&#xB7EC;&#xAC00;&#xB124;&#xC694;.</p><p>&#xC2DC;</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3-22-three-views-for-generative-artificial-intellegence-busienss/</link><guid isPermaLink="false">660b6792df20a500158d4539</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at, 22 Mar 2025 06:41:41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3/kypy6b_202503220643.08.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어느덧 3월의 막바지입니다. 엊그제 새해가 밝은것 같은데 벌써 1분기의 마지막이라니,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네요.</p><p>시간만큼이나 빠르게 변하는 것이 생성 AI 업계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이 쏟아져요. 내용을 따라잡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그 속도가 빠릅니다.</p><p>생성 AI가 끼치는 영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따라서 변화하는 환경에 뒤쳐저서는 안됩니다. 기존 정보를 축적하고 새로운 소식을 정리해 나가야합니다. 정리를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한데요. 이번 글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바로 <strong><strong>생성 AI 산업을 바라보는 세 가지 기준</strong></strong>을 살펴보는것이죠.</p><h3>세 가지 축이 존재합니다.</h3><p>지금까지 생성 AI 비즈니스는 <strong>인프라, 모델, 서비스</strong>라는 세 가지 주요 축을 중심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br /></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3-22-three-views-for-generative-artificial-intellegence-busienss/">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아마존도 힘주는 '리테일 미디어']]></title><description><![CDATA[<p><br>&#xCFE0;&#xD321;&#xC5D0; &#xB4E4;&#xC5B4;&#xAC00;&#xBA74; &#xC720;&#xB3C5; &#xC790;&#xC8FC; &#xBCF4;&#xC774;&#xB294; &#xC0C1;&#xD488;&#xC774; &#xC788;&#xC2B5;&#xB2C8;&#xB2E4;. &#xC774;&#xBC88; &#xAE00;&#xC758; &#xD575;&#xC2EC;&#xC740; &#xADF8; &#xB140;&#xC11D;&#xB4E4;&#xC744; &#xC774;&#xD574;&#xD558;&#xB294; &#xAC83;&#xC785;&#xB2C8;&#xB2E4;. &#xAD6C;&#xCCB4;&#xC801;&#xC73C;&#xB85C; <strong>&#xB9AC;&#xD14C;&#xC77C; &#xBBF8;</strong></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5-02-25-what-is-retail-media-amazon-walmart/</link><guid isPermaLink="false">66d7cbb6add7b80013776949</guid><category><![CDATA[앞서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ue, 25 Feb 2025 07:5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5/02/szqqj2_202502250801.31.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br />쿠팡에 들어가면 유독 자주 보이는 상품이 있습니다. 이번 글의 핵심은 그 녀석들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strong>리테일 미디어가 </strong>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죠. </p><p>쿠팡에서 눈에 자주띄고 나를 계속 따라다니는 상품에는 '광고'라는 라벨이 붙어있습니다. 이는 광고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쿠팡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셀러가 제품의 노출율을 높이기 위해 쿠팡에 돈을 지불하고 광고를 집행 한 것입니다.</p><h3>쿠팡, 아마존 같은 유통회사가 운영하는 광고 네트워크를 리테일 미디어라고 해요.   </h3><p>가장 일반적인 리테일 미디어 광고 형태는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무선 이어폰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했을때 검색 결과에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제품들은 검색 광고가 적용된 것입니다. 메인 페이지나 장바구니, 상품 상세페이지에 광고 라벨과 함께 나타나는 친구들은 디스플레이 광고가 적용된 제품이구요.</p><p>이마케터라는 미국의 데이터 분석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가 <strong>리테일 미디어를 광고 업계의 제3의 물결</strong>이라고 칭했어요. 구글 중심의 검색 광고가 제1의 물결이고, 페이스북 중심의 SNS광고가 제2의 물결이라면 리테일 미디어가 그 다음 주자라는 거에요.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한 겁니다.</p><figure><figcaption>검색, SNS 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인 리테일 미디어</figcaption></figure><p>2022년 전세계 리테일 미디어 시장은 약 1,106억 달러 규모였습니다. 2026년까지 이 시장이 약 1,560억 달러 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해요. <strong>약 40%의 성장 잠재력</strong>이 있다는 겁니다.</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5-02-25-what-is-retail-media-amazon-walmart/">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Sora 영상 속 그 사람이 노래를 부른다면?]]></title><description><![CDATA[<p></p><h3 id="1text-to-video">1.Text to Video</h3><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4/03/8rm3zu_202403031000.JP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051" height="546"></figure><p><strong>OpenAI&#xAC00; &apos;Sora&apos;&#xB97C; &#xACF5;&#xAC1C;&#xD588;&#xC2B5;&#xB2C8;&#xB2E4;. Sora&#xB294; &#xD14D;&#xC2A4;&#xD2B8;-&#xB3D9;&#xC601;&#xC0C1; &#xC0DD;&#xC131; &#xBAA8;&#xB378;&#xC778;&#xB370;&#xC694;. </strong>&#xC544;&#xC6C3;&#xD48B; &#xC218;&#xC900;&#xC774; &#xB108;&#xBB34; &#xB180;&#xB77C;&#xC6CC; &#xD14C;&#xD06C;&#xBFD0;&#xB9CC; &#xC544;&#xB2C8;&#xB77C;</p>]]></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4-03-05-openai-unveiled-text-to-video-model-sora/</link><guid isPermaLink="false">65e449c5d35bfd0014ae5ef2</guid><category><![CDATA[따라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Tue, 05 Mar 2024 10:3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4/03/r06kbc_202403051038.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h3>1.Text to Video</h3><figure></figure><p><strong>OpenAI가 'Sora'를 공개했습니다. Sora는 텍스트-동영상 생성 모델인데요. </strong>아웃풋 수준이 너무 놀라워 테크뿐만 아니라 영상 업계도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어요.</p><ul><li>Sora로 생성된 약 1분 길이의 몇 가지 샘플 영상을 공개했는데요.</li><li>가방이 흔들리거나, 젖은 도로 등을 표현하는데 어색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의 자연스러움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li><li>카메라 구도나 시각 등 편집한 것과 같은 느낌을 살려주는 포인트도 부각되었는데요. 사람이 촬영 한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하는데 충분 했어요.</li></ul><p>Sora 이전에도 텍스트-동영상 서비스는 이미 시장에 나와 있었습니다. 런웨이나 피카 같은 서비스들이 네임드 플레이어고요. <strong>But,</strong> Sora는 런웨이나 피카 같은 <strong>기존 서비스들의 한계를 극복 했다는 점에서 더 주목 받고 있습니다.</strong></p><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4-03-05-openai-unveiled-text-to-video-model-sor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일론 머스크 : OpenAI 고소했어요!]]></title><description><![CDATA[<p></p><h3 id="1-against">1. Against</h3><p></p><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4/03/a3x8nf_202403030413.JP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058" height="632"></figure><p><strong>&#xC77C;&#xB860; &#xBA38;&#xC2A4;&#xD06C;&#xAC00; OpenAI&#xC640; &#xC0D8; &#xC54C;&#xD2B8;&#xBA3C;&#xC744; &#xACE0;&#xC18C; &#xD588;&#xC5B4;&#xC694;.</strong> &#xD22C;&#xC790; &#xB2F9;&#xC2DC; &#xD569;&#xC758;&#xD55C; &#xACC4;&#xC57D; &#xC0AC;&#xD56D;&#xC744; &#xC774;&#xD589; &#xD558;&#xC9C0; &#xC54A;&#xC558;&#xB2E4;&#xB294; &#xAC83;&#xC774; &#xACE0;&#xC18C; &#xC0AC;&#xC720;&#xC785;&#xB2C8;&#xB2E4;.</p><ul><li>&#xBA38;</li></ul>]]></description><link>https://tech-snack.co.kr/2024-03-03-elon-musk-sued-openai-for-breaching-investment-contract/</link><guid isPermaLink="false">65e3f869d35bfd0014ae5ce8</guid><category><![CDATA[따라가기]]></category><dc:creator><![CDATA[Tech Snack]]></dc:creator><pubDate>Sun, 03 Mar 2024 06:2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nack/2024/03/wf6uuk_202403030617.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p><h3>1. Against</h3><p></p><figure></figure><p><strong>일론 머스크가 OpenAI와 샘 알트먼을 고소 했어요.</strong> 투자 당시 합의한 계약 사항을 이행 하지 않았다는 것이 고소 사유입니다.</p><ul><li>머스크는 OpenAI에 약 4,400만 달러를 투자 했습니다. 2016 ~ 2020년 기간 동안 진행된 투자 였고요.</li><li>OpenAI가 계속해서 비영리 기업으로 운영되고, 모든 생성 AI모델을 오픈 소스 기반의 무료로 배포 하는 것이 투자 조건의 핵심이었다고 합니다.</li></ul><div><hr /><a href="https://tech-snack.co.kr/2024-03-03-elon-musk-sued-openai-for-breaching-investment-contract/">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channel></rss>